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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MAKES M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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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e Dario Pegoretti ㅣ Marcelo

    19.10.02 / BIKE MAKES ME HAPPY

    다리오와 피에트로이탈리아를 대표하고 전 세계 많은 빌더에게 존경받는 Dario Pegoretti다리오는 떠났지만, 자전거엔 그의 모습들이 담겨 있습니다. 헤드 튜브에는 다리오의 손이 남아있죠.우리가 아는 전통 있는 패션 하우스들이 몇십 년, 몇백 년씩 이어가는 것처럼 페고레티의 오른팔, 피에트로가 계속 다리오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Dario Pegoretti l Marcelo가 완성되었습니다. 다리오 페고레티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스틸 프레임 두 가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중 Marcelo는 다리오 페고레티의 대표적인 스틸(Steel) 프레임이며, 레이싱 퍼포먼스, 편안함을 위해 디자인된 모델입니다. 기본 컬러 옵션으로 제작된 다리오 페고레티입니다.워낙 다리오 페고레티 자전거는 Ciavete (Original Surprise me) 인기가 많아서 오히려 이렇게 기본 컬러인 다리오가 보기가 힘들죠.다리오의 체인 스테이는 18mm 직경의 튜브와 오버사이즈 튜브를 사용하기 때문에,최대한 효율적으로 힘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Dario Pegoretti의 긴 헤드 튜브는 내리막에서도 안정적인 코너링과 가속이 가능하죠.​재미있는 또 한 가지는 바로 Chris King D11인데, 오직 Dario를 위한 헤드셋입니다.페고레티가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미국 크리스킹에서 제작해주고 있죠.그 이유는 바로 헤드 튜브 때문인데, 다리오의 헤드 튜브는 특이하게도 40.2mm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은 규격인 36~36.5mm의 헤드셋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Chris King D11를 사용하고 있죠.그럼 다리오는 왜 40.2mm로 늘렸을까요?이유는 다운 튜브 변형 없이 헤드 튜브와 용접하여 더 완벽한 자전거를 만들기 위해서죠.Falz fork는 다리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포크인데,No.22 Bicycles와 마찬가지로 자신들이 추구하는 방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자신들의 시그니처 포크를 제작합니다.Falz Fork의 Flat Crown 형태가 매우 매력적입니다.이는 라이딩 시 노면 충격에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45mm / 50mm 두 가지의 레이크 모델을 제공하는데, 이는 사이즈에 따라 결정되고 있습니다.다리오 페고레티의 또 다른 시그니처 바로 튜빙입니다. 모든 빌더들의 로망이죠.​다리오 페고레티의 튜빙은 Columbus사 의 튜빙을 사용하고 있는데,Dario Pegoretti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했다고합니다.오직 다리오 페고레티를 위해 디자인 되었으며, 다리오 페고레티 자전거에만 사용이 가능하죠.​그래서 싯튜브도 특이하게, 33.2mm 사이즈로 페고레티 전용 프론트 드레일러 어댑터를 사용해야합니다.이는 프레임 구매시 같이 동봉되어있습니다 :)Frame:Dario Pegoretti - MarceloFork/Headset:Dario Pegoretti Falz Fork / Chris King D11 HeadsetCrankset/Bottom Bracket:Campagnolo Chorus Crank 170mm / CampagnoloDrivetrain:Campagnolo Chorus12 Speed Handlebars/Stem:Deda zero 100 X Deda Zero100 Saddle/Seatpost:Brooks C15 / Deda Zero100 31.6Front Wheel/Hub/Tire:Hed belgium plus / Chris King R45 (Chris King Built Wheelset) / VeloFlex master 25Rear Wheel/Hub/Tire:Hed belgium plus / Chris King R45 (Chris King Built Wheelset) / VeloFlex maste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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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LD GRAVEL FONDO

    19.09.29 / BIKE MAKES ME HAPPY

    올해 처음으로 '그래블'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대회가 열리는#와일드그래블폰도자이언트 코리아에서 주최하는 대회!원규 님과 나, 그리고 호두 커피 사장님까지!프레스티지에 함께 갔던 종수님은출장을 가셔서 이번엔 패스ㅠ_ㅠ​일단 점심은 #자성당냉쫄면을 후루룩오후 다섯시 쯤출발 준비를 하고하천 오빠는 가게에 두고 간다.상수동을 부탁해얼굴 가린 손 뒤로어딘가 모르게 오빠의 얼굴이 밝아 보여..함께 가기로 한 호두 커피 사장님과 만나러#호두커피마감을 준비하는 무지개 양말의 싸장님달리고 달려서여덟시 반 즈음 충주 도착에헴 내가 충주 선배다!!하지만 충알못..하루 지낼 에어비앤비에 짐을 풀고출출한 배를 채우러 출동!​그냥 보이는 곳 들어가서 시킨소곱창뚝배기맛있어서 행복했다.미나리가 향긋해맥주 한 잔씩 하러 편의점.티비를 보며 한 캔 두 캔.. 응 그렇게 세 캔^^배불러!!!!아침 여섯시 반에 눈이 떠짐39층이라 높네..모닝은 맥모닝~충주의 편의점도 맥도날드도 공간이 되게 좋음..주인을 기다리던 예쁜 아이 ꈍ .̮ ꈍ얌전해먹다 보니 여덟시가 넘어서ㅋㅋ부랴부랴 대회 장소로!원래 가까울수록 뭉그적 뭉그적이름으로 배번표를 찾고오지 못한 하천 오빠 거도 챙기고..공기압 체크!처음 열리는 대회이다.규모가 어마어마하진 않지만열리는 게 어딥니까 ♡´・ᴗ・`♡수고하신 자이언트 코리아!022이원규027김귀현출바알~대회 장소에서 만난 현준님과 넷이 우르르!충주호를 끼고구불구불한 길을오르락내리락.길이 예뻐서 좋았다.어느새 첫 보급!가방 없이 출발했는데생각해보니 빕에 주머니가 없네...그래서 호두 커피 사장님의푸드 파우치를 빌림슬슬 출발해볼까 하는데등장한 서울 양반님프레임 백 바이 하천팍오르고~ 오르고~도어락은 못 열어도 업힐은 너무 잘 오르셔..두 번째 임도!현준님이 챙겨오신 빵.우유가 당기는 맛뜬금없는 물 분수..임도를 다 내려오니 두 번째 보급!시원한 물이랑 콜라랑바나나 초코파이 커스터드 등등 있다.보급을 하고!!내 자전거원규 님 지로드현준 님의 포커스호커 사장님의 슾샬하늘~~~ 우워다들 목 축이고배 채우고다들 폰 한 번씩 확인하고~작은 마을 골목골목 들어간다.씨름도로처음 만난 물깊지 않아!!슝세 번째 임도 코스는풀숲물을 두어 번 정도 더 만나는데난 시원하게 담갔다. 후후...시원해..달려가고 있는데 넘어져있는호두 커피 사장님아!!! 아!! 못 찍었어!!SNS의 폐해..피 안 봐서 다행반려 식물을 자연으로 보내주시는 중..세 번째 임도가 끝나자마자 마지막 보급!!바나나와 물을 섭취한다.코스모스도 길에 피어있고길라잡이님의 안테나축축 촉촉다시 출발!마지막 임도가 남아있다.또 만난 대전 분들~도로를 타고 쭈욱 가다 보면임도가 나온다.좋아..좋아 좋아.. 임도가 지겨울 때 즈음 끝났다!임도 끝나자마자 도착지점이 있어서 편함.노펑크 무사고 굿굿다들 별 탈 없이 타셨기를..단체사진 남겨야지.. ㅎ달렸으니 배를 채워야지다시 충주 시청 쪽으로 와서원래 가려던 곳은 재료 소진이라...주변에 칼국숫집으로-달인이래..암튼 지금 다 맛있으배도 불렀겠다잠을.. 아니고서울로!홍시 같은 해저녁이 되어서야 도착.조심히 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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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e Breadwinner Cycles

    19.09.20 / BIKE MAKES ME HAPPY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Breadwinner Cycles의 B-Road가 도착하였습니다.B-Road는 올로드 자전거입니다. Breadwinner Cycles의 빌더 Ira Ryan이Oregon에서 열리는 Outback 그래블레이스에서B-Road를 타고 대회를 출전했습니다.Outback은 총 360마일을 달리는 그래블 레이스이며,대회 거리중 75% 그래블 코스이죠.아이라는 이날 총 28시간 4분을 타고 우승을 했다고합니다.울퉁불퉁한 도로와 어드벤처 라이딩을 가능하게 해주며, 콜롬버스 Spirit 튜빙을 사용합니다.휀더 장착 시 42mm까지 가능하며, 휀더 없이 48mm까지 가능하며, 고객님의 신체에 따라 사이즈가 각각 다르게 제작됩니다. 두개의 브래드위너가 어떤 모습으로 조립이 완성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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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2 ㅣ Welding Process

    19.09.20 / BIKE MAKES ME HAPPY

    No.22의 웰더인 Frank Cenchitz에 대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Frank는 대부분의 시간을 얼라인먼트 기계 앞에서 보냅니다."잘 만들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열 번 정도는 왔다 갔다 확인합니다."프레임을 용접할 때 B.B와 싯튜브부터 시작을 합니다.드롭아웃과 체인 스테이는 그 후에 용접을 하죠.프레임은 각 프레임마다 정해져있는 지오메트리에 따라서 정확하게 세팅이 됩니다.튜브를 세팅한 후엔 얼라인먼트 테이블 위에서 초벌구이처럼 초벌 용접을 합니다.튜브들이 첫 용접이 끝나고 Frank가 만족하는 퀄리티와 얼라인먼트가 나오면 프레임 전체를 꼼꼼히 용접합니다.티타늄은 강성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지나칠 정도로 까다롭고 티타늄을 잘 다루기에 많은 요소들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면 티타늄 용접은 정말 힘들 수 있어요. 가끔 곤란할 때도 있습니다."Frank는 그의 커리어를 티타늄 용접에 쏟아부었습니다. Frank 역시 No.22의 창립멤버 중 한 명입니다.뉴욕 존스타운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No.22 프레임은 그의 손을 거쳐서 탄생합니다."우리의 첫 자전거를 만드는 데 4개월이 걸렸어요." 요즘은 하루에 한 대꼴로 만들고 있습니다."Little Wing(픽스드 기어)은 하루 정도 걸리고, 마운틴 바이크는 2배 정도 걸립니다. 각각 자전거들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과 같아요."빌딩 하는데 가장 흥미로운 자전거가 무엇이냐 물었더니, 주저 없이 바로 'The Drifter X'라고 말합니다."이건 진짜 물건이에요. 모든 디테일들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전거를 빌딩 하는 것 자체가 즐어워요."Frank는 용접을 하는 동안 음악을 선곡합니다. 그는 티타늄 용접하는 것이 악기 연주와 아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한결같은 손과 좋은 리듬이 필수죠. 정렬하기 어렵고 많은 변수도 있습니다."Frank는 아마 이 분야에서는 다른 누구보다 많이 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그의 고등학교 금속 분야 선생님이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는 기계까지 설치를 해줬고, 1997년부터 용접을 해오고 있습니다.그는 Serotta에서 여름 인턴쉽(1997년 - 2014년까지 세로타에서 일했다고한다) 을 시작하였고 그때부터 그는 티타늄에 관해서만 일을 해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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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e No.22

    19.09.08 / BIKE MAKES ME HAPPY

    새로운 No.22 Bicycles l Great Divide가 조립되었습니다.멀리 거제에서 찾아와주셨어요. 감사합니다 :)No.22 Bicycles은 티타늄 프레임을 전문으로 만들고 있으며, handcrafted in USA입니다.이곳의 빌더들의 움직임은 미국 핸드메이드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그동안 빌더들이 이 분야에서 걸었던 길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정말 많은 분들의 핸드메이드에 대한 관심도가 예전에 비해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생각해두신 자전거가 있다면 그 빌더들이 걸었던 길을 알아보세요.더욱 애착이 가는 자전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 빌더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무엇을 만들었었는지 알아가는 또 다른 재미가 됩니다.​저 또한 No.22 Bicycles와 BreadWinner Cycles, Dario Pegeretti를 수입하는 입장이지만,빌더들과 이야기하고, 그 빌더에 대해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팬의 입장에서 다가가게 되더라고요. ​그들이 만든 자전거를 타려고 자꾸 주문하게 되네요.또 다른 서포트라고 생각하고 주문을 하게 되고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분들께 알리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티타늄은 정말 다루기 까다로운 재료 중 하나입니다.잘못 다룬 티타늄은 그 재료의 가치가 떨어지거나 망가지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정말 까다롭기로 유명한 핸드메이드 시장에서 이 친구들은 왜? 이토록 주목을 받고, 인정을 받았을까요?그 이유는 이 친구들은 Serotta에서 마지막까지 일하던 빌더들입니다.세로타에서 만들어진 티타늄은 그만큼 확실했기 때문이고, 그걸 이들이 만들었기 때문이었죠.Scott HockNo.22를 대표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인 Scott Hock은 처음 세로타에서 일했을 당시에 Paint QC에서 일했습니다.Kelly Bedford와 Brain Smith의 도움을 받아 프레임 빌딩에 관한 일을 조금씩 배워가기 시작했습니다.그 덕에 무수한 기술들을 연마하게 되어 매해 엄청나게 많은 프레임을 만들었고,그가 만든 무수한 세로타 프레임들을 출고된 걸 생각하면 자랑스럽다고 이야기했습니다.Kelly Bedford (좌) Ben Serotta (우)Kelly가 세로타를 나가면서 Scott이 디자인을 맡을 기회가 생겼고, Ben은 Scott과 프레임 디자인에 대한 엄청 많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Scott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세로타의 "Pronto"가 탄생하였고, 새로운 스톡 지오메트리의 시작이었다고 합니다.지오메트리와 디자인 모두 그동안 빌딩 해온 던 것과는 다른 것이었다고 하네요.Pronto는 레이스 티타늄 바이크로 실제로 레이스에서 팀카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지금 No.22 Bicycles에서 제작하고 있는 Great Divide가 그 DNA을 이어받게 됩니다.No.22는 극한 강도의 용접과 ‘the coveted stack of dimes’이라 불리는 촘촘한 용 비늘 같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이는 미적으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더욱 튼튼한 퀄리티의 프레임을 만들어 내죠. ​"티타늄 용접의 퀄리티와 단단함도 꼭 체크해야 할 부분이죠.가공과 얼라인먼트도 용접만큼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프레임을 제작하는 사람의 경험과 그들이 만든 포용력을 간과해선 안되죠.또한 다양한 튜빙을 이해하고, 그 조합을 생각할 줄 아는 빌더를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빌더가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라이딩 퀄리티와 알맞은 지오메트리가 나오거든요."웰딩은 No.22 Bicycles의 Head Welder - Frank Cenchitz입니다.Scott Hock와 함께 했던 사람이죠.1997년부터 2014년까지 세로타에서 있었으며, David Kirk로부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프레임을 만들 땐, 용접할 때마다 매번 지그에 올려서 체크합니다.시간은 더 걸릴지 몰라도 그만큼 완벽한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서죠.비비와 싯튜브부터 먼저 용접을 하고, 다운 튜브를 용접합니다.그 이유는 비비가 프레임을 만들 때 기준이 되며, 비비를 먼저 하지 않으면 다른 부분들이 안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비비부터 시작합니다.David Kirk맬컴 글래드웰의 책 ‘아웃라이어’를 보면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어떤 분야에 적응하는데 1만 시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하죠.프레임 빌딩 역시 쌓아온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퀄리티 높은 자전거가 탄생합니다.No.22는 티타늄 원소 번호를 뜻합니다.티타늄으로 만든 헤드 벳지이며, 본인들이 추구하는 모던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요소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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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숨 돌리고 달리자!, pink service

    19.09.03 / BIKE MAKES ME HAPPY

    안녕하세요.BMH의 서비스 메뉴인블루 / 핑크 / 레인보우 중에핑크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볼까 합니다.핑크 서비스는 자전거의 컨디션을 최적화시키는 서비스입니다.자전거의 컨디션도 끌어올리면서 산뜻한 기분을 내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핑크 서비스는 블루 서비스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정비가 이루어집니다.필수 점검 항목 5가지와 깔끔한 세척 그리고 정비까지.1. 세척말끔하게 세척된 자전거는 훨씬 상쾌한 라이딩이 가능하죠.구석구석 묵은 때를 세척하면 깔끔해지고,각 부품의 컨디션 점검과 수명 연장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죠.​카본, 고무 등 자전거 부품에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 오지쥬스를 사용하여스마트바이크워셔(바이크 세척 전문기기)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세척합니다.덕분에 흙먼지를 뒤집어쓴 외관은 물론,까맣게 찌든 기름때가 가득한 체인과 스프라켓도 안전하게 세척이 가능합니다.2. 정비라이딩을 자주, 더 많이 하게 되면 자전거의 컨디션이 떨어지곤 합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 라이딩 후엔 자전거가 유독 뻑뻑하게 느껴지곤 하죠.정비 전후로 체감효과가 크지만 직접 정비하기엔 난이도가 어려운 헤드셋, 비비, 허브도 함께 정비합니다.크랭크와 비비에 윤활이 되어있지 않다면 소음이 나기도 합니다.라쳇 소리가 평상시보다 과하게 커졌다면 점검을 받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3. 그 외.​전동식 구동계의 점유율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빠르고 일정한 변속감은 많은 라이더 분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 때문이죠.그러나 전동식 구동계는 배터리가 있어야만 변속이 되는 단점이 존재합니다.사소하지만 자칫 놓쳐버려서 라이딩 중 변속이 되지 않는다면 난감해지죠.깜빡할 수 있는 라이더 분들을 위해 충전도 도와드립니다.​핑크 서비스는 하루에서 이틀 정도 맡겨주셔야 하는 서비스입니다.서비스 금액은 8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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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가 되었다, rainbow service

    19.09.03 / BIKE MAKES ME HAPPY

    안녕하세요.오늘은 BMH의 서비스 메뉴인블루 / 핑크 / 레인보우 중에레인보우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볼까 합니다.레인보우 서비스는 작은 볼트 하나까지도 완전 분해 후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단순하게 깨끗해지는 것이 아닌 모든 부품들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주죠. 완벽하게 정비된 자전거를 원하는 분께 권합니다.레인보우 서비스를 위해 입고된 S-WORKS TARMAC.1. 인터뷰레인보우 서비스는 고객님과의 인터뷰에서부터 시작됩니다.정기적으로 정비를 받으셨는지,특별히 소음이 발생하는 곳이 있는지,대회에서 입상을 노리시는지,장거리 랜도너를 즐기시는지 등등 사소한 것까지 말이죠.​인터뷰의 목적은 고객님들마다 라이딩 스타일이 다르고, 거기에 맞추어 정비의 방향성이 달라집니다.예를 들어 레이스를 즐겨 하시는 고객님의 자전거에는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게끔 방향을 잡아드리고,전천후로 라이딩을 하는 투어러, 랜도너에겐 정비 주기가 길어지니컨디션을 오래 유지하도록 방향을 잡아드리죠.2. 진단라이더 분과 인터뷰가 끝난 후에 인터뷰 내용을 배경으로 진단이 시작됩니다.레이스를 즐기셔서 훈련을 주로 하시기에 땀으로 인한 하얀 염분기가 많이 보이고비가 오는 날씨에도 크게 구애받지 않고 훈련을 하셔서 흙먼지와 기름때가 묵어있는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3. 분해 전 기록​분해하기 앞서 라이더 분이 세팅해놓은 피팅 값을 체크하여 잘 기록해둡니다.안장의 위치부터 각도, 높이와 스템의 높낮이 등까지 말이죠.4. 분해​부품 하나하나 완전히 분해하며 2차 진단이 정밀하게 진행됩니다.이 과정에선 교체해야 할 부품과 정비해야 할 부품을 나누어 필요한 부품을 미리 주문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5. 세척​분해된 부품들은 묵은 때를 벗겨냅니다.기름때는 물론 녹 제거도 함께 진행됩니다.이 과정에선 전문 세척 장비와 용도에 알맞은 다양한 종류의 케미컬들이 사용됩니다.레인보우서비스에서 많은 시간이 드는 과정입니다.세척을 마치고 가지런히 정렬된 부품들6. 부품 정비 고객님과의 인터뷰에서 알게 된 정보와 피드백을 반영하여 메카닉의 노하우를 녹여내는 과정입니다.정비하기 전에 바퀴가 무르다고 느낀다면 스포크 텐션을 조율하고,페달이 뻑뻑해서 잘 구르지 않는다면 그리스 점도를 변경하는 등 메카닉의 다양한 레시피를 적용시키죠.7. 조립​고객님의 입맛에 맞게끔 잘 조리된 부품을 매뉴얼에 맞게 조립합니다.완성!레인보우 서비스는 1주일 정도 자전거를 맡겨주셔야 합니다.서비스 금액은 30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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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2 Bicycles l Great Divide

    19.08.17 / BIKE MAKES ME HAPPY

    No.22 Bicycles l Great Divide가 완성되었습니다.Great Divide는 캐나다와 미국을 가로질러 길게 뻗은 로키산맥을 뜻합니다.Great Divide는 프레임 디자인에 있어 신 기술과 티타늄의 장점을 보여주는 프레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22mm의 체인 스테이와 오버사이즈, 타원형화 된 다운 튜브는 T47 B.B Shell과 연결되어 튼튼함을 높이며 힘에 즉각 반응합니다.티타늄의 가벼운 중량, 부드러운 라이딩 퀄리티 그리고 훌륭한 내구성은 완벽한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장시간 라이딩에도 쾌적하고 안락한 라이딩을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Blue / Green Fade Anodizing티타늄 아노다이징은 전기로 만들어지죠. 출력에 따라 색상을 표현하고 오직 티타늄 프레임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이죠.그리고 날씨(온도)에 따라 색이 더 진해지거나 연해집니다. 아주아주 매력적이죠. 위 영상은 티타늄 프레임 아노다이징 작업을 하는 모습입니다.프레임을 만들땐, 가공과 얼라인먼트도 용접만큼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프레임을 제작하는 사람의 경험과 그들이 만든 포용력을 간과해선 안되죠.또한 다양한 튜빙을 이해하고, 그 조합을 생각할 줄 아는 빌더를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빌더가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라이딩 퀄리티와 알맞은 지오메트리가 나오거든요.Dealer Network In South Korea안녕하세요. BIKE MAKES ME HAPPY입니다. ​이제 Distributor로서 유통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딜러십(입점)에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 ​​서울 Bike Makes me Happy (Distributor)#1-2 , 92-3, Dongmak-roMapo-Gu, Seoul, Korea070-7576-0888bikemakesmehappy.cominfo@bikemakesmehappy.com​광주광역시JM Bike (Dealer) 15, Hwajeong-ro 153beon-gil, Seo-guGwangju, Korea062-236-5061blog.naver.com/​E-Mail : info@bikemakesmehappy.com 전화번호 : 070-7576-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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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번째 메뉴, blue service

    19.08.11 / BIKE MAKES ME HAPPY

    BMH의 서비스 메뉴인블루 / 핑크 / 레인보우 중에블루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볼까 합니다.​블루 서비스는 자전거를 오랜만에 타거나 한동안 정비를 하지 않으신 분께 권하는 정비입니다.자전거 타기 전에 놓쳐선 안 될 필수 점검 항목 5가지와 체인 오일링과 공기압 주입까지 진행됩니다.1. 안전점검평소에 지나치기 쉬운 각종 볼트의 조여짐 상태부터 점검합니다.자전거에는 수많은 볼트와 너트들로 구성되어있는데,한 개라도 느슨하게 풀려있다면 도미노가 무너지듯 다 같이 풀리기 때문입니다.​안전점검은 최우선입니다!2. 변속점검체인 수명은 양호한지, 변속 튀는 곳은 없는지 하나하나 점검합니다.3. 체인 윤활​변속 점검을 마치고 체인에 윤활유도 도포합니다.4. 브레이크 점검​브레이크 작동에 문제가 없는지, 브레이크 잡으면 소리가 나진 않는지, 패드의 수명도 충분한지.멈추는 것과 관련 있으니 더욱 꼼꼼하게 점검합니다.5. 바퀴 점검잘 굴러가는지, 꿀렁거리진 않는지, 바퀴가 좌우로 흔들거리는 유격이 있는지도 점검합니다.6. 타이어, 튜브 점검이물질이 박힌 곳은 없는지, 갈라져버려서 제 성능을 다 못 내진 않는지, 펑크가 나진 않았는지 점검합니다.7. 공기압 주입타이어에 공기 주입도 잊지 않고 주입해줍니다.블루 서비스는 1시간 내외의 시간이 걸리며 당일 출고가 가능한 서비스입니다.서비스 금액은 30,000원입니다.*구동계 세척 시 10,00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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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 LIFETIME WARRANTY

    19.08.01 / BIKE MAKES ME HAPPY

    크리스 킹 유저분들이 기뻐할 소식이에요.2019년 1월 1일 이후에 구매한 모든 크리스 킹 제품은'무상 라이프타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첫 구매자에게 해당되며, 2019년 1월 1일 이후에 구매하신 것이 증명되면 됩니다.허브, 헤드셋, B.B, 베어링까지 포함됩니다.배송비만 부담하시면 무상으로 교체받으실 수 있습니다.이런 정책을 시작한 이유는크리스 킹 제품은 교체 가능한 부품들이고 평생 사용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어있습니다.환경을 위해서라도 쓰고 버려지는 제품이 아닌영원히 자전거에서 제 기능을 하는 파츠를 만드는 게 목표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아래 제품들은 워런티 기간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Cielo 프레임과 스템은 5년액세서리는 1년소프트 굿즈는 90일휠(허브만 라이프타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휠에 들어가는 크리스 킹이 아닌 제품들(림, 스포크, 니플 등)은 크리스 킹 워런티가 적용되지 않습니다.)잘못된 사용방법이나 잘못된 조립, 사고 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제품 시리얼 넘버가 없어도 안됩니다.더 궁금한 내용은 문의하세요.070-7576-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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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파프레스티지대청

    19.07.30 / BIKE MAKES ME HAPPY

    7월 20일비가 하루 종일 쏟아진 날대전에서 열린 #라파프레스티지대청에 참가했습니다.토요일에 열리는 행사여서금요일 저녁에 대전으로 출발했습니다.총 4인이 한 팀을 이루는 대회여서BMH 세명과 종수님이 함께 한 팀을 이뤄서 참가했습니다.밤늦게 도착해서부랴부랴 씻고 맥주 한잔 후종수님이 챙겨오신 보급과각자 준비한 보급을 가득 프레임 백에 넣고 잠자리에 듭니다.토요일 새벽에 눈을 떠서 창밖을 보니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비가 주르르륵.역대급 라이딩을 예상하고 맥모닝을 먹으러맥도날드로...배를 채우고!출발장소로 이동합니다.이미 와계신 분들이 많더군요.엄~청 많은 참가자는 아니었지만그래도 이렇게 그래블 라이딩 프레스티지가 열리게즐거운 신호같네요.제가 타고있는 No.22의 그래블 모델 Drifter!드리프터로 작년에 미국의 그란듀로도 참가하고한국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많이 굴렀는데이번에도 구르게 됩니다... 허허아래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발매됐던브래드위너의 B-Road이 와일드한 자전거는하천님이 타고 참가한토이보의 프로토타입 올로드 바이크!마지막은 새 그래블을 개시하는 원규님의새빨간 브래드위너의 G-Road!600번째 프레임 당첨팀원들의 서명을 다 받고제출하면출발 준비 끝!이미 출발 전에 모두 촉촉하다 못해 축축해졌습니다.호명한 순서대로출발!우리 팀의 컨셉은청바지 빕에 하와이안 셔츠!제일 튀는 원규 님신남이 얼굴에 나타나네요.중간중간 멈춰서 사진도 찍고!다시 부지런히 출발합니다.강도 건너고..비가 많이 와서 물살이 세서겁이 조금 났네요.펑크도 나고..^^두 번째 임도에서미끄러져서 넘어지기도 했네요.첫 번째 체크 포인트에 도착~다들 셔츠를 휘날리며!전 피를 흘립니다..사실 많이 다치지 않았어요.지혈이 안돼서 흘렀을 뿐!도장 꽝꽝 찍고물도 다시 채워 넣고-해맑게 단체사진도 찍고-점심을 먹으러 갑니다.보이는 밥집에 들어가서제육볶음과 오징어볶음을 시켰는데너무 맛있어서 다들 잘 먹었네요..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부른 배를 두드리며 좀 쉬다가 다시 출발해봅니다.끝없는 업힐~피가 멈추고 좀 닦아냅니다.사진도 찍었지만더욱 거세게 쏟아지는 비에다들 지쳐가네요.그래도 끝까지 달려봅니다.그리하여 무사히 도착!중간중간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폰을 꺼내기엔 너무 축축한 날씨였어요..별 탈 없이 무사히 마무리해서 행복한 우리-쪽모자와 봉크백을 받고 단체사진 찰칵!잊지 못할 즐거운 우중 라이딩이었네요.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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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OAD

    19.07.27 / BIKE MAKES ME HAPPY

    photo by @hbfilm드디어매케닉 원규님의 Breadwinner Cycles,한국의 첫 G-Road가 완성 되었습니다 :)다양성, 편안함, 안정감을 다 갖춘 G-Road는 다양한 지형에 적합한 프레임입니다.650B 휠에 맞춰서 디자인되었으며, 두꺼운 타이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B-Road와 비슷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Igleheart의 스틸 포크를 사용한 부분입니다.​브레이즈온을 추가할 수 있어서 어드벤처에 적합하죠.2.1인치 타이어를 사용하여 오프로드를 탈 수 있고,프레임 백이나 바이크 패킹에 필요한 케이지들도 추가 가능합니다.포장도로나 비포장도로에 맞는 타이어를 사용하면물통 케이지만 꽂고도 재밌게 탈 수 있는 자전거로 변신가능합니다.​원규님의 이름을 탑튜브에!도색은 커스텀 도색으로원규님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차에서 영감받아 제작했습니다.자동차 색으로 오더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새빨간 바디에 라이트 실버 커스텀이번 G-Road 프레임은 브래드위너에서 제작한600번째 프레임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추가한 디테일 :)Breadwinner Cycles l Signature DropoutsPereira Cycles and Ira Ryan Cycles 때부터 각자 개발했던 것을 합쳐놓았죠.4130 크로몰리로 제작하고 포틀랜드에서 워터젯으로 제작합니다.​ 큰 쇠판을 잘라서 만들고, 공방에서 날카롭고 깔끔한 모양을 위해 다듬고 정리합니다.드롭아웃은 휀더나 리어랙 아일렛 등 오더에 따라 다듬고 QR이나 thru-axle에 맞게 스테인리스 스틸을 끼워 넣습니다.드롭아웃을 만드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갖고 만드는 이유는 매우 단단하고 빌더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 수 있기때문이에요.드롭아웃이 잘 용접되고 깔끔하게 완성되면 정성스레 체인 스테이와 싯스테이에 황동 용접을 합니다.브래드 위너의 프레임은 클래식 프레임 빌딩 기술을 쓰고 있습니다.티그, 황동과 은 용접을 함께 사용합니다.Frame: Breadwinner Cycles - G-Road Fork/Headset: Igleheart Fork / Chris King NOTHREADSET™Crankset/Bottom Bracket: Rotor + AARN CAMO 38T / Chris KingDrivetrain: SramHandlebars/Stem: Salsa woodChipper deluxe / Breadwinner Cycles Custom painted stemSaddle/Seatpost: Selle Anatomica / Sim works SeatpostWheel/Hub/Tire: HED BELGIUM PLUS DISC 650B R45D / #Wheelsbuiltbychrisking / 650B x 48 Switchback Hill Tc l Rene H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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