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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MAKES M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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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GONAUT CYCLES l SUPERNAUT RM3

    2024-01-09 / BIKE MAKES ME HAPPY

     2024년부터 새롭게 소개하는 알고넛의 로드 사이클 모델인 RM3에 대하여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스톡 지오메트리와 알고넛이 제안하는 카본 튜빙으로 제작되는 슈퍼넛 RM3과 커스텀 지오메트리와 커스텀 카본 레이업으로 제작되는 커스텀 RM3 두 가지가 있습니다. | Supernaut RM3 리드타임 4주  SUPERNAUT RM3은 그동안 알고넛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스톡 지오메트리와 카본 튜빙으로 만드는 모델입니다. 커스텀 RM3와 마찬가지로 최상급 카본으로 제작되며, 4주 후에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는 모델이죠.| THE PURSUIT OF PERFECTION 완벽함을 추구합니다. 슈퍼넛은 알고넛이 제안하는 스톡 지오메트리, 무게, 카본 레이업, 그들이 추구하는 승차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로드 바이크 모델입니다. 2024년 슈퍼넛 생산은 100대 한정으로 만들어집니다.| CONSUMMATE RIDE QUALITY, READY TO ROLL 준비된 훌륭한 승차감. 슈퍼넛과 같은 자전거는 없을 거라고 말합니다. 20년 가까이 되는 커스텀 프레임 경력을 바탕으로, 경험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차별화된 승차감의 카본 자전거를 탄생시켰습니다. 최상급의 재료들과 가벼운 무게, 지오메트리와 최적화된 카본 레이업 패턴은 라이더에게 만족감을 줍니다.| CARBON LAYUPS THAT TELL THE COMPLETE STORY 완벽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카본 레이업. 슈퍼넛의 모든 요소는 알고넛이 추구하는 최상의 승차감을 위해 설계됩니다. 특허받은 HPSM(High Pressure Silicone Molding), 즉 고압 실리콘 성형 공정으로 카본의 왜곡, 핀홀, 구조적인 결함들을 제거합니다. 충분한 테스트를 통해 안전 기준을 통과하는 강성을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슈퍼넛은 최상의 승차감을 자랑합니다.| RAW CARBON 로우 카본은 날것의 카본으로 알고넛에서 제공하는 가장 가벼운 소재입니다. 알고넛의 특허받은 레이업 프로세스를 거쳐서 기능적, 미적으로도 훌륭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절제된 디자인과, 세련됨, 훌륭한 파워의 균형을 이룬 로우 카본과 헤이즐넛 컬러의 조합으로 완성됩니다.| RIDE QUALITY IS EVERYTHING 알고넛이 추구하는 최상의 승차감을 지닌 카본 자전거를 위해 아라미드와 카본 섬유의 A-Factor™를 발전시켰습니다. A-Factor™는 알고넛이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걸 허가하였으며, 생동감은 유지하면서 소음은 줄일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라이더가 자전거와 하나가 되어 밟은 모든 페달링을 즐겁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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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gonaut

    2024-01-03 / BIKE MAKES ME HAPPY

     BMMH는 장인들이 만든 좋은 자전거를 국내에 소개하고자 하는 마음에 시작하였습니다. 티탄을 중점으로 만드는 No.22 Bicycles를 시작으로 Breadwinner Cycles, Dario Pegoretti 그리고 Richard Sachs까지 다양한 소재와 방식들의 장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024년의 시작과 동시에 새로운 장인을 소개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그동안 카본 자전거를 하지 않은 이유는 카본이 싫어서가 아닙니다. 단지 우리가 생각하는 잘 만들어진 자전거를 찾고 있었을 뿐이죠. 그리하여 BMMH에서 Argonaut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The ‘who’ is more important than the ‘where'. 우리는 어디서 만드는지 보다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만드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만나고, 실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죠. 단순히 잘 팔리는 자전거보단 좋은 사람이 만드는 좋은 자전거를 가져옵니다. 그럼 알고넛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알고넛은 Ben Farver에 의해 시작된 핸드메이드 카본 프레임입니다. 2007년, 스틸 프레임 제작을 시작으로 빌더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스틸은 자신이 타고 싶어 하는 소재이고, 가장 좋아하는 승차감을 지닌 소재였기 때문이었죠. 몇 년 뒤, Ben은 스틸 자전거의 느낌을 유지하되, 더 가볍고 단단하며, 스틸에 가까운 느낌을 낼 수 있는 카본 자전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튜빙을 시작하여 모두 자기 손으로 진행하고 싶어 하는 마음에 카본 자전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스틸 바이크를 존중하면서 본인이 더 잘할 수 있는 걸 찾은 빌더죠.  이들은 최대한 모든 과정을 공방에서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Ben이 추구하는 알고넛의 자전거는 '훌륭한 승차감의 자전거'입니다. 공기역학이나 경량에 초점을 둔 자전거들이 있듯이, Ben은 고급스러운 승차감에 더 중점을 두고 있죠.  지금은 많은 프레임 빌더들을 비롯해서 대형 브랜드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T47 비비 규격을 크리스킹과 함께 개발했습니다. 독점 사용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였죠. 이들은 자전거 애호가이자 혁신가입니다. 핸드메이드 자전거의 디자인에 한계를 두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며 그 경계를 넓히고 있습니다. 10여 년 전 스틸 프레임부터 시작해서 한 겹씩 쌓아 올리는 레이어드 카본 프레임까지- 카본과 자전거의 교차점에 있는 체인지 메이커입니다. 앞으로 Argonaut Cycles를 BMMH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BMMH 채널 또는 매장으로 문의하세요. 2024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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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l a Blur: 자동차를 담은 레스폰소리움

    2023-12-20 / BIKE MAKES ME HAPPY

    "다리오에게 제 성대한 생일을 위한 프레임에 대해 말을 먼저 걸었어요." Matt이 말합니다. 웨스트 런던에 위치한 슈퍼카의 성지인 'Duke of London'에서 사진촬영 후 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눴습니다. "하지만 다음 생일에 프레임을 사게 되었어요, 그건 계획이 아니었지만요!"  무엇이 그를 페고레티로 이끌었는지 물어봅니다.  "제 생각엔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첫 번째로 저는 엔지니어링에 관심이 아주 많아요. 제가 자동차 경주를 하던 시절에 제 차와 팀 카 모두 균형, 스프링 등 공학적으로 다루곤 했습니다. 본질적으로, 일들이 어떻게 처리되는지에 대한 핵심에 도달합니다. 두 번째는 제 직업이 광고 예술 감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페고레티는 완벽한 자전거였죠."  알맞게도, 카페에 있는 우리 테이블은 듀크 오브 런던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컬렉션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광택 나는 스틸, 크롬, 창문으로 보이는 오래된 가죽 시트, 운전 장갑, 나무로 된 핸들 등을 말이죠. 우리 왼쪽에 있던 1968년식 포드 머스탱 패스트백 GT 302에 감사의 말을 전한 후, Matt가 페고레티를 타고 싶은 더 본능적인 이유를 탐구합니다.  "전 세계의 훌륭한 사이클리스트들을 위해 금속으로 자전거를 만드는 마스터들이 있고, 다른 부류로는 엔지니어계의 장인들도 있습니다. 저는 페고레티가 타기에 얼마나 멋진 자전거인지, 어떻게 최고로 잘 다루는지, 사람들이 타본 자전거 중 왜 최고로 취급하는지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완전히 매료되었죠."  10년이 훌쩍 지났지만 Matt의 페고레티에 대한 사랑은 여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기술도 발전했죠. "제 자전거는 모두 디스크입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한 룩, 림 브레이크, 기계식 그룹 등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저는 디스크 브레이크와 전자식 구동계에 스테인리스 스틸의 조합을 원했어요. 정말 모던한 메탈이죠." Matt는 사람들이 종종 다리오를 구식의 낭만적인 사람으로 오해한다고 피에트로가 한 말을 회상합니다. 오히려 다리오는 열정적인 미래지향적 예술가, 디자이너, 그리고 공학자였죠. 페고레티가 디스크를 만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기술에 대한 다리오의 사랑이자 이건 자연스러운 발전입니다. 3D 프린터로 만든 스테인리스 스틸 드롭아웃? 호기심이 많으면 항상 다음 지평선을 바라보고 있다는 표현이죠. "다리오는 이 자전거를 좋아했을 거예요. 캄피 대신 SRAM, 기계식 대신 전자식, 림 대신 디스크죠. 심지어 3D 프린트 안장을 썼어요. 우아하고 부드럽게 휘어진 Falz 디스크 카본 포크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죠."  "많은 사람들이 제 자전거를 보고 감탄합니다."Ciavete 페인트를 언급하며 Matt가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걸 타고 감탄합니다."Matt는 모터사이클과 자전거를 타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특히 코너를 돌 때 느낌과 속도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자전거가 트랙을 따라가는 방법, 코너를 도는 방법과 같은 것들 말이에요. 예를 들어 제 카본 자전거는 다운힐에서 앞 쪽이 너무 단단하죠. 페고레티를 완성하고 테스트하기 좋은 업힐인 Bath의 Bannerdown Road에 갔습니다. 멋진 저녁이었어요. 그날 세게 타지도 않았고, 이 자전거에 대해 알게 되는 라이딩이었죠. 집에 도착했을 때, 모든 업힐에서 개인 기록을 다섯 개나 땄더라고요!" Matt도 인정했듯이, 그것은 많은 의미가 없습니다. 카본 자전거가 아니고 스틸 자전거인데, 그게 무엇을 주는 걸까요? "저는 그것이 제가 원했던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오메트리와 힘 전달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영리함이죠. 스틸 자전거는 카본 자전거보다 무게가 적게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Matt은 얼마나 빨리 내려왔는지 알기 위해 통계수치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경이로웠어요. 타보면 다리오가 왜 자신만의 포크를 만들었는지 이해할 거예요. 정말 놀라운 안정감입니다." Matt는 어떠한 선입견도 없이 페고레티를 선택했습니다. 처음 페고레티를 접하는 사람들에겐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처음에는 제 카본 자전거만큼의 느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단 한 번의 라이딩 후 저는 의심의 여지 없이 페고레티는 모든 면에서 제 카본 자전거를 능가했습니다. 그것은 꽤 충격이었죠." 우리가 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누는 동안, 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습니다. 사람들이 감탄하고 종종 Matt의 페고레티를 사진 찍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페인팅이 나왔을까요? "제 자동차에 대한 영감을 담은 무드보드를 가지고 있었어요. 예술 감독으로서 제 직업은 사람들에게 컨셉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페고레티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그들은 간섭 없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표출할 수 있죠." 무드보드는 몬테카를로 터널을 미친 스피드로 통과하는 맥라렌 사진, Matt의 레이싱 헬멧, 그의 아이들의 이름, 그리고 그의 경주 번호 등이 포함됐습니다. 그리고 장 미셸 바스키아에게 영감을 받은 건강한 신표현주의가 있었죠. "저는 바스키아와 추상화에 대한 사랑에 대해 다리오에게 말했어요. 가만히 서 있는 상태지만 빠르게 보이기를 원했습니다."그렇습니다. 우리가 좋아했던 머스탱이 이륙 직전인 것처럼 보이지만, 서스펜션은 연기 속에서 몸을 비틀거리며 날아갈 준비가 되어 있고, Matt의 자전거는 흐릿하고, 컬러들의 콜라주이며, 정지 상태지만 이글거리는 속도입니다. Matt의 말처럼 당장 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커피를 다 마실 때쯤, Matt는 이 프레임을 처음 본 날에 대해 얘기합니다. "피에트로는 매우 신이 났습니다. 분명히 피에트로도 꽤 긴장이 되었을 거예요. 피에트로가 프레임을 꺼냈을 때,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랑? "모든 사람들은 제 프레임을 보자마자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위대한 예술 작품들이 제공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약간의 불편함, 새로운 장소로 밀고 들어가는 것과 같은 거죠."그는 인정합니다. "좋은 창의성은 항상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사람들은 그거에 빠져들고, 그것을 사랑하죠. 제게는 이 프레임이 그런 거예요. 다른 방법으로는 이걸 가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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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2 Bicycles l Reactor

    2023-12-16 / BIKE MAKES ME HAPPY

     2023년 새롭게 선보이는 세라코트+아노다이징 옵션이 적용된 리액터가 완성되었습니다. 리액터는 No.22 Bicycles 중에서 가장 로드 레이스에 적합한 프레임입니다. 튼튼함과 가벼움, 빠른 반응의 핸들링까지 갖춘 티타늄 레이스 자전거죠. 리액터는 두꺼운 체인 스테이를 사용합니다. 두꺼운 체인 스테이의 지름은 25.4mm로 시작하여 비비쪽에 가까워질수록 30mm까지 확장됩니다. 그 결과 로드 레이스에 적합한 단단하고 빠른 티타늄 자전거로 탄생하였습니다. No.22 Bicycles의 티타늄 튜빙은 3AL - 2.5V AeroSpace Grade를 사용하고, 드롭아웃과 헤드튜브, 비비쉘은 6AL - 4V를 사용합니다. 3AL - 2.5V 에어로 스페이스 그레이드는 자전거 프레임에 가장 적합한 고급 원자재입니다. 날것의 튜빙을 가지고 No.22가 직접 버티드를 진행하죠. 프레임 사이즈마다 튜빙 지름에 차이를 주면서 알맞은 사이즈의 튜빙을 만들죠. 50 사이즈를 타는 라이더의 평균 몸무게는 60사이즈를 타는 라이더들의 평균 몸무게와 다릅니다. 몸무게가 다른 만큼 라이더들의 파워도 다르기 때문에 각 사이즈에 알맞게 튜빙을 다듬어 줘야 합니다. 이번에 완성된 리액터의 색상은 코발트 세라코트 + 하이 폴리싱 조합입니다. No.22의 세라코트는 다양한 색 조합을 선보였습니다. 세라코트와 아노다이징 또은 하이폴리싱은 No.22에서 오랜 기간 준비한 결과물입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세라코트를 No.22만의 레시피를 추가하여 더욱 세련된 피니싱으로 완성했죠. 세라코트 부분도 티타늄 고유의 메탈릭 느낌을 그대로 살렸으며 아름다운 용접 라인도 드러납니다. 생 티타늄 튜빙 버티드부터 아노다이징, 세라코트까지 모두 No.22 공방 내에서 이루어집니다.세라코트는 세라믹 기반 폴리머 합성 코팅제입니다. 세라믹과 폴리머의 장점을 합쳐 놓은 특별한 화학 공식은 내마모성, 내 긁힘성, 내부식성, 내화학성, 내충격성, 강도, 경도 등의 물리적 성질을 몇 배나 향상시켜주죠. 이러한 장점은 자동차 배기, 엔진, 항공 우주, 드론, 총 등에 사용됩니다. 세라코트의 또 다른 장점은 프라이머 없이 바로 색을 입히기 때문에 기존 페인팅보다 무게도 줄어듭니다. 대부분 티타늄의 도색은 페인팅 방식으로 도색하지 않은 부분과 도색한 부분의 단차가 꽤 컸었는데 세라코트는 못 느낄 정도로 도색의 단차가 거의 없습니다.Frame set:No.22 Bicycles | ReactorOption:Cobalt cerakote with high polishHeadset:No.22 HeadsetsCrankset/Bottom Bracket:Rotor ALDHU INspider / Ceramic Speed T47Drivetrain:Shimano Dura-Ace R9250 Di2 12sHandlebar/Stem:Syncross / No.22 Titanium stem 100mmSeatpost:No.22 Seat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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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adwinner Cycles | Lolo disc

    2023-12-16 / BIKE MAKES ME HAPPY

     Breadwinner Cycles l Lolo disc가 완성되었습니다. Lolo는 BWC의 대표적인 로드 프레임입니다. 림 브레이크와 디스크브레이크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고객님의 취향에 따라 빌드 하시면 됩니다.  Lolo는 가볍고 단단한 콜럼버스 튜빙 중 상급인 Spirit 튜빙(앞 삼각)과 Life튜빙(뒷삼각)을 조합하여 제작합니다. 빌더가 추구하는 성향과 목적에 따라서 여러 가지 조합을 해보고 테스트 라이딩을 수없이 한 후에 모델로 나오게 됩니다. 수년간의 레이싱과 라이딩을 통해 얻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정성스레 제작하는 Lolo는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부드러운 라이딩 퀄리티를 제공하며, 코너링에서 안정감을 주는 자전거입니다. 슬로핑 탑 튜브와 더블 오버사이즈 튜빙은 디자인과 스타일에 있어서 모던함을 강조하며 빠른 반응속도와 안정적인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Frame set:Breadwinner Cycles | Lolo discHeadset:Chris King Inset8Crankset/Bottom Bracket:Sram Force cranksets / SramDrivetrain:Sram Force 12sStem:Extralite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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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rio Pegoretti | Responsorium

    2023-12-16 / BIKE MAKES ME HAPPY

     페고레티는 장인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진정한 이탈리안 자전거입니다. 스틸의 아버지로 불리는 다리오 페고레티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2018년 페고레티 선생님께서 타계하셨지만, 그의 오랜 제자이자 친구인 피에트로가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페고레티는 떠났지만 그가 자전거 업계에 기여한 것들과 남긴 유산들이 가치 있는 것을 알기에 나아가는 것이죠. 페고레티의 보테가는 이탈리아, 베로나에 있습니다. 그곳은 단순히 공방이 아닌 오랜 친구들과 새로운 친구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자전거 이야기뿐만 아니라 더 깊은 얘기를 나누기 위해 찾아오는 곳이죠. 보테가는 선, 색, 소리, 사람들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페고레티의 레스폰시리움은 페고레티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입니다. 편안함과 속도, 안정감 있는 핸들링까지 갖춰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죠. 페고레티의 XCR 튜빙은 페고레티를 위해 콜럼버스에서 따로 제작해 주고 있는 시그니처 XCR 튜빙을 사용합니다. 원통형 논테이퍼링 튜빙에 다리오의 시그니처 후디드 드롭아웃을 용접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뒷삼각의 강도를 높여주며, 올데이 라이딩에 적합한 편안함을 제공하죠. 다리오 전용 크리스킹 헤드셋, D11을 사용해서 앞 삼각의 강성도 높였습니다.  레스폰소리움은 디스크 브레이크와 림 브레이크 둘 다 가능합니다. Frame set:Dario Pegoretti | ResponsoriumOptions:CiaveteFork/headset:Pegoretti's Falz / Chris King D11 for Dario PegorettiCrankset/Bottom Bracket:Campagnolo Chorus 172.5mm 48-32T / Ceramic SpeedDrivetrain:Campagnolo Chorus 12sHandlebars/Stem:Deda Superleggero 100mm / Deda SuperleggeraSeatpost:Deda Superleggero 25mmWheels:Campagnolo BORA WTO 45mm 2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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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2 Bicycles | Aurora

    2023-12-16 / BIKE MAKES ME HAPPY

     | Aurora | Fast in any situation Light weight. Stiffness under power. All day comfort. Welcome to the bike without compromise. No.22 Bicycles의 Aurora, 오로라가 완성되었습니다. 로드 레이싱 리액터의 빠른 반응성과 그레이트 디바이드의 안정적인 핸들링이 결합된 오로라는 모든 상황에 어울리는 모델입니다. 오로라의 목적은 티타늄만이 제공할 수 있는 편안함과 강성, 산뜻한 핸들링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전반적인 강성은 레이싱 모델인 리액터와 비슷하지만, 오로라는 No.22에서 선보이는 가장 부드러운 승차감의 프레임입니다. 세심하게 모양을 잡은 버티드 튜빙, 날렵한 싯 스테이, 일체형 카본 싯 마스트의 조합으로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부드럽고 안정적인 라이딩 퀄리티를 선보입니다.  | Fully internal cable routing No.22는 풀 인터널 케이블 라인을 위해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타사의 인터널 전용 포크와 헤드셋을 공급받으면 쉽고 빠르지만, No.22는 티타늄 헤드셋 커버부터 스페이서, 볼트 하나하나까지 모두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었죠. 3D 프린팅 티타늄 스템은 80mm부터 120mm까지 10mm 단위로 나옵니다. 110mm 스템을 기준으로 무게는 170g이며, 스템 앞면에 히든 볼트와 깔끔한 스티어러 튜브 클램핑, 브레이크 호스가 깔끔하게 들어가도록 가이드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브레이크 호스는 스템 가이드라인을 지나 No.22 자체 헤드셋 스페이서를 통과합니다. 이 스페이서는 티타늄 빌렛을 CNC로 다듬어서 EDM wire-cutting 방식으로 절단합니다.  No.22의 창립자, 브라이스가 말합니다."인터그레이티드 콧픽은 요즘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과 디자인의 균형을 맞춘 우아한 디자인은 찾기 힘들죠. 게다가 티타늄이라면 더더욱 특별합니다. 제가 건축을 하던 사람이라 그런지 추구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전거의 게슈탈트, 자전거의 전체적인 패키지입니다. 그게 본질적으로 건축이기 때문이죠. 크고 작은 디테일들이 모여서 조화로운 디자인과 개념을 형성합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자전거를 대하는 방식이죠." "헤드 튜브 디자인에 맞춘 인터그레이티드 컵을 만들었습니다. 알로이 컵이나, 플라스틱 스페이서, 카본 또는 다른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티타늄으로 제작합니다. 그래서 재료들이 조화를 이루죠. 디자인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우리만의 것 만들었다는 것은 결코 불필요한 작업이 아닙니다. 스페이서, 헤드셋의 캡 등 모두 티타늄이며 우리만의 디자인이죠."| Ceramic Speed SLT Bearing for Fully internal cable routing  오로라를 조립할 때 추가로 Ceramic Speed SLT Bearing를 사용하였습니다. 인터널 케이블 자전거의 헤드셋 교체와 정비는 케이블 커팅을 작업도 해야 하고, 이중 작업이 진행되죠. 그래서 세라믹 스피드의 SLT 베어링을 사용했습니다. 헤드셋 베어링은 한 방향 회전 개념이 아니며, 일정 구간에서 왕복하는 회전을 가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회전도가 굉장히 낮습니다. 왕복을 1회전이라 가정해도 약 30RPM 정도 될까요? 내구성에 중점을 둔 SLT 베어링은 이물질 침투를 막고 내부에 충전된 윤활제로 자체 윤활까지 하는 아주 훌륭한 제품입니다. 인터널 케이블을 타고 계신다면 세라믹 스피드의 SLT 베어링을 추천드립니다.Frame set:No.22 Bicycles | AuroraOptions:Fully internal cable routing | pink champagne - rose goldFork/headset:No.6 Composite by No.22 / No.22 Titanium Headsets with Ceramic Speed SLT bearingCrankset/Bottom Bracket:Sram Red Cranksets 170mm / Ceramic Speed T47Drivetrain:Sram Red 12speedHandlebars/Stem:ENVE SES AR handlebar / No.22 Titanium Stem 110mmSeatpost:No.22 Titatium seatmastWheels:Polymer Workshop Enhance 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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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iversally Pegoretti: Hecho a Mano in Mexico

    2023-07-05 / BIKE MAKES ME HAPPY

     페고레티 공방은 친구들과 가족들이 오고 가는 만남의 장소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전 세계에서 온 친구들을 환영해 주며 기쁨을 느꼈죠. 공방에 방문하는 공통점은 페고레티에 대한 열정과 라이딩을 향한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저희도 베로나에 갔을 때 페고레티 공방을 방문해서 소중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도 다른 나라에서 뉴 바이크 데이를 위해 몇 시간을 운전해서 온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페고레티 공방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추억이 담긴 곳이죠. 사람들이 떠났다고 해서 여정이 멈추는 게 아닙니다. 자전거를 타고 사진도 보내주고, 고향에서 난 특산품들이나 수제품들을 보내주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페고레티와 전 세계가 연결되어 유지되는 관계죠. 이 특별한 관계를 기념하기 위해, Storay의 필름 제작자인 Fredeick Shelbourne에게 페고레티 오너들을 만나서 그들이 사는 곳에서는 어떻게 타는지, 자전거 위와 밖에서의 그들의 이야기와 삶을 담아보기로 했습니다. Universally Pegoretti의 첫 번째 에피소드 주인공은 José Federico, 호세 페데리코입니다. 호세는 페고레티의 티셔츠를 만들어주는 Carlos Del Rio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가 타고 있는 페고레티 프레임은 Duende | 두엔데이며 Ciavete로 피니싱 한 모델입니다. 그를 만나기 위해 멕시코의 푸에블라로 향한 이야기를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라이딩 중 먹는 진짜 타코의 맛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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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2 Bicycles l Great Divide Disc | Fully internal cable routing

    2023-06-09 / BIKE MAKES ME HAPPY

    한국에 처음 입고된 풀 인터널 케이블 옵션의 Great Divide Disc | 그레이트 디바이드 디스크 브레이크 모델을 소개합니다. 22는 티타늄의 원자번호를 뜻합니다. No.22의 팀은 티타늄 고유의 승차감과 매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는 팀입니다. No.22 Bicycles은 항상 자신들만의 것을 만듭니다. No.22 드롭아웃, 카본 포크 설계, 그리고 혁신적인 커플러 시스템 설계하는 등 본인들만의 기술력을 계속 보여줍니다. | CNC로 제작했던 드롭아웃과 새로운 3D 프린티드 드롭아웃 | 티타늄 프레임 펌프를 처음 선보인 No.22 티타늄 프레임 펌프는 No.22 Bicycles에서 최초로 선보였고, 많은 티타늄 빌더들이 영향을 받아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 No.6 컴포지트의 카본 포크 No.22의 카본 포크는 카본의 원자번호 6을 넣어서 No.6 Composites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로드와 그래블용 포크를 선보입니다. 넉넉한 타이어 클리어런스, 케이블 인터널 옵션 등 다양한 옵션이 가능합니다. 3D 프린트 티탄 뱃지가 카본 포크 아랫부분에 볼트로 설치됩니다. Firefly, Mooro, English Cycles 등 많은 자전거 빌더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유압 브레이크 커플러 기술은 자신들의 프레임에 어울리는 방식으로 접목했습니다. 이렇게 본인들의 기술과 색을 뚜렷하게 하기 위해서는 분명 많은 비용과 시간이 걸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발전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본인들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티타늄 자전거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 Fully internal cable routing  No.22는 풀 인터널 케이블 라인을 위해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쉬운 방법으로는 타사의 인터널 전용 포크와 헤드셋을 공급받으면 되죠. 그러나 No.22는 티타늄 헤드셋 커버부터 스페이서, 볼트 하나하나까지 모두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먼저 3D 프린팅 티타늄 스템부터 이야기해야겠네요. 스템은 80mm부터 120mm까지 10mm 단위로 나옵니다. 110mm 스템을 기준으로 무게는 170g이며, 스템 앞면에 히든 볼트와 깔끔한 스티어러 튜브 클램핑, 브레이크 호스가 깔끔하게 들어가도록 가이드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브레이크 호스는 스템 가이드라인을 지나 No.22 자체 헤드셋 스페이서를 통과합니다. 이 스페이서는 티타늄 빌렛을 CNC로 다듬어서 EDM wire-cutting 방식으로 두개로 절단합니다. No.22의 창립자, 브라이스가 말합니다."인터그레이티드 콧픽은 요즘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과 디자인의 균형을 맞춘 우아한 디자인은 찾기 힘들죠. 게다가 티타늄이라면 더더욱 특별합니다. 제가 건축을 하던 사람이라 No.22가 노력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전거의 게슈탈트, 자전거의 전체적인 패키지입니다. 그게 본질적으로 건축이기 때문이죠. 크고 작은 디테일들이 모여서 조화로운 디자인과 개념을 형성합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자전거를 대하는 방식이죠."자세히 들여다보면 디자인 뒤에 숨겨진 것을 보게 됩니다."헤드 튜브 디자인에 맞춘 인터그레이티드 컵을 만들었습니다. 알로이 컵이나, 플라스틱 스페이서, 카본 또는 다른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티타늄으로 제작합니다. 그래서 재료들이 조화를 이루죠. 디자인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우리만의 것 만들었다는 것은 결코 불필요한 작업이 아닙니다. 스페이서, 헤드셋의 캡 등 모두 티타늄이며 우리만의 디자인이죠." | 3D Printed Dropouts  빌더들에게 프레임을 제작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드롭아웃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프레임의 어떤 부분들보다도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프레임의 구조, 정렬, 내구성, 외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No.22의 드롭아웃은 다양한 앵글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앵글이란 아래 그림에서 A를 뜻합니다. 앵글이 중요한 이유는 이 값으로 인해 뒤 삼각의 변화가 오기 때문이죠. 앵글이 다양해야 각 자전거에 맞게 싯스테이와 체인스테이를 디자인할 수 있죠. 3년 전에 디스크 브레이크용 드롭아웃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몇 년 동안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충분히 테스트를 거치며 과정을 반복하고 또 반복했습니다. 마침내 드롭아웃을 선보였습니다.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No.22의 새로운 티타늄 드롭아웃은 훨씬 더 강하고 가볍지만 그 외에도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습니다. 3D 프린팅은 단순히 새로운 제작 방식이 아닙니다. 이전에는 구현이 불가능했던 것들이 가능해졌으며, 복잡한 구조를 만들 수 있는 매개체죠. 드롭아웃은 속이 텅 빈 것이 아닌 격자식의 프로파일을 지니고 있습니다. 뼈 구조처럼 작용하죠. 기존의 방식은 두 개의 플랫 마운트 브레이크 베럴을 체인스테이에 용접해야 합니다. 많은 열을 가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변형도 일어납니다. 3D 프린팅으로 브레이크 마운트 일체형으로 제작함으로써 더욱더 정교해지며, 용접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변성을 제거합니다. 새로운 드롭아웃은 모든 디스크 모델에 적용됩니다. 3D 드롭아웃뿐만 아니라, 3D 싯마스터 토퍼, 3D 티타늄 스템 모든 3D 부품들은 모두 롤스로이스 제트 엔진 공장에서 열처리합니다. 열처리를 하면 실제 고체 빌렛의 99.5%의 강도를 얻게 되며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 Great Divide Disc in Blue Green fade anodized No.22 Bicycles의 대표적인 엔듀런스 로드 바이크, 그레이트 디바이드는 최신 기술을 사용해서 티타늄만의 장점을 잘 살린 프레임이죠. 22mm의 체인 스테이와 오버사이즈, 타원형의 다운 튜브는 T47 비비쉘과 연결되어 튼튼함을 높이며 힘에 즉각적으로 반응합니다. 조향성은 더 섬세하고 코너링에서는 안정감을 주는 프레임입니다. 타이어 클리어런스는 35mm입니다. 대부분의 빌더들은 티타늄 피니싱을 브러시 처리한 후 데칼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No.22는 블라스트, 브러시와 폴리싱으로 피니싱을 합니다. 모델별로 들어가는 그래픽 디자인들도 다 다릅니다. 기본으로 적용되는 '로우' 피니싱은 폴리싱과 블라스트로 티타늄 고유의 특성이 잘 살린 피니싱입니다.  그린에서 블루로 자연스럽게 페이드 되는 아노다이징은 추가 옵션입니다. 염료나 산성을 이용하지 않고 전류를 이용해서 티타늄 표면에 빛이 굴절되는 방식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티타늄에서만 낼 수 있는 멋진 아노다이징이 나오죠.Frame set:No.22 Bicycles | Great Divide DiscOptions:Fully internal cable routing | Blue Green fade anodized finishFork/headset:No.6 Composite by No.22 / No.22 Titanium HeadsetsCrankset/Bottom Bracket:Dura-Ace R9200 172.5mm / Ceramic Speed T47Drivetrain:Dura-Ace R9200 Di2Handlebars/Stem:3T SUPERERGO / No.22 Titanium StemSeatpost:No.22 Titatium seatpostWheels:ENVE SES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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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2 Bicycles | Reactor | Cobalt High Polishing

    2023-05-25 / BIKE MAKES ME HAPPY

     2023년 새롭게 선보이는 Cerakote + Anodized 옵션이 적용된 리액터가 완성되었습니다. | Cerakote + Anodized Finishing 리액터는 No.22 Bicycles 중에서 가장 로드 레이스에 적합한 프레임입니다. 튼튼함과 가벼움, 빠른 반응의 핸들링까지 갖춘 티타늄 레이스 자전거죠. 리액터는 두꺼운 체인 스테이를 사용합니다. 두꺼운 체인 스테이의 지름은 25.4mm로 시작하여 비비쪽에 가까워질수록 30mm까지 확장됩니다. 그 결과 로드 레이스에 적합한 단단하고 빠른 티타늄 자전거로 탄생하였습니다. 레이스 자전거보다는 편안한 지오메트리와 승차감에 더 중점을 둔다면 엔듀런스 모델인 Great Divide | 그레이트 디바이드를 추천합니다. No.22의 가장 인기 있는 두 모델인 Reactor와 Great Divide 두 모델을 오랜 기간 타고 있습니다. 서로 아주 다릅니다. 완전하게 다른 자전거죠. 리액터는 반응이 빠르며 단단하고 공격적이고, 그레이트 디바이드는 장시간 라이딩에도 쾌적하고 안락한 라이딩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자전거의 매력은 정말 다릅니다. 같은 티타늄 자전거라도 해도 어떻게 튜빙을 사용하고, 어떻게 만들어지냐에 따라 가지각색입니다. 자전거를 선택할 때 내가 타고 싶은 목적이 엔듀런스인지, 로드 레이싱인지 잘 고민해 보시고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No.22 Bicycles 빌더들이 No.22의 모델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표입니다. No.22 Bicycles 모델 중 최상급 모델은 없습니다. 모두 다 다른 모델이고, 목적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이번에 완성된 리액터의 색상은 코발트 세라코트 + 하이 폴리싱 조합니다. No.22의 세라코트는 다양한 색 조합의 옵션을 선보였습니다. 세라코트와 아노다이징 혹은 하이폴리싱은 No.22에서 오랜 기간 준비한 결과물입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세라코트를 No.22만의 레시피를 추가하여 더욱더 세련된 피니싱으로 완성했죠. 세라코트 부분도 티타늄 고유의 메탈릭 느낌을 그대로 살렸으며 아름다운 용접 라인도 드러납니다. 생 티타늄 튜빙 버티드부터 아노다이징, 세라코트까지 모두 No.22 공방 내에서 이루어집니다. 세라코트는 세라믹 기반 폴리머 합성 코팅제입니다. 세라믹과 폴리머의 장점을 합쳐 놓은 특별한 화학 공식은 내마모성, 내 긁힘성, 내부식성, 내화학성, 내충격성, 강도, 경도 등의 물리적 성질을 몇 배나 향상시켜주죠.   이러한 장점은 자동차 배기, 엔진, 항공 우주, 드론, 총 등에 사용됩니다. 세라코트의 또 다른 장점은 프라이머 없이 바로 색을 입히기 때문에 기존 페인팅보다 무게도 줄어듭니다. 대부분 티타늄의 도색은 페인팅 방식으로 도색하지 않은 부분과 도색한 부분의 단차가 꽤 컸었는데 세라코트는 못 느낄 정도로 도색의 단차가 거의 없습니다.Frame set:No.22 Bicycles | Reactor | Cobalt cerakote+High PolishFork/headset:No.6 Composite by No.22 / No.22 headsetCrankset/Bottom Bracket:Super Record Crank Arms 170mm / Campagnolo T47Drivetrain:Campagnolo Super Record 12S Handlebars/Stem:Deda Zero 100 Shallow / Deda Superleggero 110mmSeatpost:No.22 SeatmastWheels:Campagnolo Bora WT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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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chard Sachs | BMMH 00

    2023-05-25 / BIKE MAKES ME HAPPY

     Richard Sachs | BMMH00 을 소개합니다. 리차드 삭스는 BMMH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리드 타임은 약 12개월이 소요됩니다. | Richard Sachs | BMMH00 Richard Sachs는 후계자 없이 혼자 오롯이 프레임을 제작합니다. 글 쓰는 게 좋아서 작가를 꿈꿨었던 삭스는 대학 입학을 위해 1972년 영국으로 갔습니다. 프레임 빌더 혹은 자전거 업계에서 일하기 위해 영국으로 갔던 건 아니었습니다. 60년대 후반에 십 대였던 그는 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청소년이었습니다. 1971년 Peddie 스쿨을 졸업하자마자, 글쓰기에 소질이 있던 삭스는 영국에 있는 Goddard 칼리지에 입학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대학에 합격한 삭스는 영국으로 넘어갔습니다. 입학이 미뤄지면서 일 년 가까이 되는 시간이 생긴 그는 생각지 못한 일을 하게 됩니다. 붕 뜨는 시간 동안 돈을 벌기로 한 그의 눈에 바이크 미케닉을 구하는 신문 광고가 눈에 들어오죠. 그는 지원했지만 경험이 없던 터라 비웃음만 당하고 떨어졌습니다. 그는 오기가 생겨서 영국에 있는 프레임 회사 30여 군데에 편지를 썼죠. 그중 영국, Deptford에 위치한 Witcomb Light Cycles에서 받아주었고, 어느새 그곳에서 일하는 본인을 발견합니다. 그는 계속 머물렀고, 체류 기간을 연장했죠. 지금도 그는 말하지만 자전거 빌더가 되려고 한 적은 없지만, 자전거 빌더가 되었다고 합니다. 스틸 자전거가 기본이었던 시대부터 자전거를 만들어온 프레임 빌더로서, 그는 언제나 러그를 만지면서 시너지를 얻었습니다. 모든 것이 대량생산으로 넘어가면서 철이란 소재는 그저 대량으로 만들 수 있는 실용적인 재료로 삼았죠. 1990년대 후반의 프레임 빌딩 상태에 대해 묻는다면 암담하다고 할 겁니다. 하지만 그는 오히려 그 시기를 발판으로 더 나은 튜빙을 개발했고, 현재 프레임 빌딩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장인들을 위해 공급도 합니다. 2003년, 리차드 삭스는 이탈리아 중부, Matera에서 자전거 여행 중이었는데 튜빙이 부러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부러진 부분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부분도 아니고, 무게를 많이 싣지도 않았는데 그냥 부서졌습니다. 그날 밤, 다리오 페고레티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리오가 뭔가 알고 있지 않을까 했지만 그도 역시 이유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죠. 다리오와 얘기하다 보니 본인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뭔가를 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리차드 삭스의 튜빙의 이름은 페고리치 | PegoRichie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페고레티의 페고, 리차드 삭스의 리치를 합쳐 튜빙 이름을 페고리치라고 지었죠. 시장은 계속 변하고, 1990년대에 러그 프레임들을 위한 튜빙들은 점점 사라지고, 리차드 삭스와 다리오 페고레티는 그 문제를 본인들이 직접 해결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그 당시 사용하던 튜빙은 아주 오랜 시간 개발을 하지 않았던 튜빙이었죠. 튜빙 회사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내놓을 때는 대부분 비철 재료를 사용하여 본딩, 대량 생산을 지향하는 제조업체들을 위한 것들이었고, 러그 프레임을 제작하는 핸드메이드 빌더들을 위한 러그 전용 튜빙은 없었던 것이었죠. 리차드 삭스와 다리오 페고레티는 콜럼버스 튜빙 회사로 연락해서 본인들이 원하는 튜빙을 설명했습니다. 시대에 알맞은 최신 소재를 사용해서 오버사이즈 튜빙을 만들자는 목표로 시작해서 계속 개발해나갔습니다. 2004년 말에 협업으로 출시한 튜빙 세트는 브레이징과 러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튜빙 세트였습니다. 페고레티와 리차드 삭스의 이름을 따서 PegoRichie라고 이름을 붙였죠. 원래 이 프로젝트는 Spirit For Lugs라는 이름이었다고 합니다. 페고리치 튜빙이 탄생된 이후 십몇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프레임 빌더들이 원하는 길이, 무게, 타원형의 튜빙, 카본 포크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그에 맞는 사이즈의 튜빙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페고리치 튜빙은 많은 빌더들이 사용하고 있죠. 그리고 이 둘은 아무도 하지 않은 것들을 했던 빌더들입니다. 특히 다리오는 유럽과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데다차이 튜빙을 개발하는 것도 도와줬습니다. 다시 리차드의 영국 생활로 돌아가서, 영국의 Witcomb에서 프레임 빌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프레임 빌딩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가 프레임 빌더가 된 건 아니었죠."프레임 빌딩을 배웠다고 해서, 프레임 빌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프레임 빌딩뿐만 아니라 모든 것 적용되는 말이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야 그 분야에 있어서 장인으로 인정받습니다. 그곳에서 배웠던 것들을 토대로 그의 개인적인 경험들까지 더해서 온전히 그의 것으로 만들기까지 몇 년이 더 걸렸습니다. 영국의 Witcomb을 미국으로 정식 수입을 하면서, Witcomb USA에서 수백 개의 프레임을 만든 후, 비로소 1975년에 Richard Sachs Cycles를 시작했습니다. 어느 인터뷰에서 본인 스스로를 프레임 빌더로 인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프레임을 빌딩 했었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수치로 설명하기엔 애매하고, 프레임 빌더의 정의는 글자로 표현하기는 어려워요. 작업하면서 100% 내 몸이 편안하다고 느끼기까지 최소 20년이 걸린 것 같네요. 요즘 시작한 빌더들은 프레임 빌딩을 하면서 돈도 벌어야 하고, 이 프레임이 가치가 있다는 것도 알려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다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전 세대 또는 더 이전 세대부터 시장이 변한건 확실합니다. 스스로 프레임 빌더라고 정의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인터넷은 번식의 장이라고 볼 수 있죠. 지금 빌딩을 하는 친구들 중에 10년이 지나도 빌딩을 하는 친구들이 얼마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 그는 항상 말합니다. 경험 없는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이죠. 리차드 삭스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캄파놀로 코러스 구동계, 다리모 싯포스트, 피직 안장, 펄크럼 레이싱 제로 나이트 휠셋을 사용하여 완성하였습니다. 스템은 포틀랜드를 대표하고 있는 프레임 빌더, Ira Cycles에서 커스텀 제작하였습니다.Frame set:Richard Sachs RoadFork/headset:Richard Sachs steel fork / Cane CreekCrankset/Bottom Bracket:Campagnolo Chorus 12sDrivetrain:Campagnolo Chorus 12sHandlebars/Stem:Deda Newton Shallow / Ira Ryan Cycles Stem Seatpost:Darimo SeatpostWheels:Fulcrum Racing Zero N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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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2 Bicycles | Reactor | Bright Nickel Rose Gold

    2023-05-13 / BIKE MAKES ME HAPPY

     2023년 새롭게 선보이는 Cerakote + Anodized 옵션이 적용된 리액터가 완성되었습니다. | Cerakote + Anodized Finishing 타협 없는 속도를 자랑하는 리액터는 No.22 Bicycles 중에서 가장 로드 레이스에 적합한 프레임입니다. 튼튼함과 가벼움, 빠른 반응의 핸들링까지 갖춘 티타늄 레이스 자전거죠. 리액터는 두꺼운 체인스테이를 사용합니다. 두꺼운 체인 스테이의 지름은 25.4mm로 시작하여 비비쪽에 가까워질수록 30mm까지 확장됩니다. 그 결과 로드 레이스에 적합한 단단하고 빠른 티타늄 자전거로 탄생하였습니다. 이번에 완성된 리액터의 색상은 브라이트 니켈 세라코트와 로즈 골드 아노다이즈드 조합입니다. No.22의 Cerakote + Anodized 옵션은 총 24가지로 다양한 조합으로 선보였습니다. 세라코트와 아노다이징은 No.22에서 오랜 기간 준비한 결과물입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세라코트를 No.22만의 레시피를 추가하여 더욱더 세련된 피니싱으로 완성했죠. 색상 위에서도 발하는 티타늄 고유의 메탈릭 느낌을 그대로 살렸으며 아름다운 용접 라인도 드러납니다. 생 티타늄 튜빙 버티드부터 아노다이징, 세라코트까지 모두 No.22 공방 내에서 이루어집니다. 세라코트는 세라믹 기반 폴리머 합성 코팅제입니다. 세라믹과 폴리머의 장점을 합쳐 놓은 특별한 화학 공식은 내마모성, 내긁힘성, 내부식성, 내화학성, 내충격성, 강도, 경도 등의 물리적 성질을 몇 배나 향상시켜주죠.  이러한 장점으로 자동차 배기, 엔진, 항공 우주, 드론, 총 등에 사용됩니다. 세라코트의 또 다른 장점은 프라이머 없이 바로 색을 입히기 때문에 기존 페인팅보다 무게도 줄어듭니다. 대부분 티타늄의 도색은 페인팅 방식으로 도색하지 않은 부분과 도색한 부분의 단차가 꽤 컸었는데 세라코트는 못 느낄 정도로 도색의 단차가 거의 없습니다. No.22 Bicycles의 티타늄 튜빙은 3AL - 2.5V Aerospace grad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AL-2.5V 에어로스페이스 그레이드는 자전거 프레임에 가장 적합한 고급 원자재입니다. 날것의 튜빙을 가지고 No.22 공방에서 직접 버티드를 진행합니다. 프레임 사이즈마다 튜빙 지름에 차이를 주면서 알맞은 사이즈의 튜빙을 만들죠. 50 사이즈를 타는 라이더의 평균 몸무게는 60 사이즈를 타는 라이더들의 평균 몸무게와 다릅니다. 몸무게가 다른 만큼 라이더들의 파워도 다르기 때문에 각 사이즈에 알맞게 튜빙을 다듬어 줘야 하죠. 작은 사이즈에선 가볍고 부드러운 라이딩 퀄리티를 제공하고, 큰 사이즈에선 파워가 좋은 라이더들을 위해 충분한 단단함을 제공합니다.Frame set:No.22 Bicycles | Reactor | Bright Nickel+Rose GoldFork/headset:No.6 Composite by No.22 / No.22 headsetCrankset/Bottom Bracket:Quarq Crank Arms 167.5mm / Ceramic Speed T47 for DUB Drivetrain:Sram RED eTap AXS 12speed Handlebars/Stem:Darimo Ellipse Road Handlebar / Extralite Hyperstem Stealth blackSeatpost:No.22 SeatmastWheels:Corima 32mm WS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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