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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간의 기다림 없이 바로 수령 가능한 No.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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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Rim Br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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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MAKESMEHAPPY

한 달에 한 번 떠나는 그래블 라이딩 #D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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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H's Choice BMH'S CHOICE

  • 20.09.09 / BIKE MAKES ME HAPPY

    No.22's all-new coupler system

    안녕하세요. BMH입니다.오늘은 며칠 전에 No.22에서 공개한 새로운 커플러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기존에 사용하던 커플러는 뭐가 문제였을까요? ​자전거 여행을 자주 다니는 분들에겐 커플러 옵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풀 사이즈의 완차를 포장해서 수화물로 붙이는 일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죠. 하지만 커플러를 사용하면 추가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조마조마할 필요도 없고, 여행이 훨씬 수월해지며, 집에 자전거 둘 곳이 없어서 골치 아플 일도 줄어들죠. 하지만 기존의 커플러를 망설이게 되는 이유는 두껍고, 무겁고, 조립하고 분해할 때 전용 툴이 필요하다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이었죠. 인터널 케이블을 위한 충분한 공간이 있는 인터널 포트가 필요한데 그렇지 않은 게 많아요. 제일 큰 건 유압 브레이크를 쓰는 자전거들은 앞쪽에서 뒤쪽으로 이어지는 리어 브레이크를 분리시킬 뚜렷한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No.22가 선보이는 두 가지 핵심 기술​No.22 팀은 항상 더 나은 커플러를 꿈꿔왔고, 오랜 개발 기간을 거쳐 마침내 새로운 시스템을 공개했습니다. 이 커플러 시스템에 대해 두 가지 핵심 기술을 소개합니다.​1. 맞춤형 low-profile 프레임 커플러2. 유압 브레이크 호스를 위한 "Brake Break" 1. 맞춤형 low-profile 프레임 커플러​완전히 새로운 이 시스템은 커플러 자전거의 모든 방면을 개발시키는 걸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가장 첫 번째 장점은 바로 멋지다는 거죠. 커플러를 직접 설계하여 기존 튜빙의 내경과 두께를 유지하면서, 튜브에서 커플러로 이음선 없이 원활하게 바뀝니다.No.22의 커플러는 6mm 육각렌치 하나면 조립할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간단해졌죠. 전용 공구를 살 필요도, 툴을 안 챙겨서 걱정할 필요도 없죠.커플러의 이음 부분 자체는 모든 축이 함께 고정되는 복잡하게 가공된 표면이죠. 매우 견고하게 제작된 연결 부분 덕분에 기존 모델처럼 삐걱거리는 소음이 나지 않습니다.마지막으로 개선된 부분은 바로 튜빙 내부에 숨겨진 공간입니다. 케이블과 정션 박스가 통과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죠. 이렇게 하면 여행을 위해 분리할 때 케이블을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유압 브레이크 호스를 위한 "Brake Break"​로드와 그래블 자전거에 디스크 브레이크 수요가 늘어나면서, 유압식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분들은 커플러를 사용하고 싶을 때마다 문제를 직면했죠. 케이블 퀵 디스커넥션을 사용한 케이블 디스크로 브레이크 옵션에 제한을 두거나, 유압 디스크의 브레이크 라인을 바깥으로 빼서 리어 캘리퍼와 케이블 가이드를 없애버리는 방식을 써야 했죠. 우리는 업계의 대기업들이 유압 자전거 브레이크 라인을 쉽게 분리할 수 있는 바로 사용 가능한 기술이 없다는 거에 놀랐습니다.우리가 만든 Brake Break은 유압 디스크 자전거에게 해결책을 줬습니다. 모터사이클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사용하는 브레이크 호스 퀵 디스커넥션 기술을 착안해서, 도구 없이 바로 자전거의 유압 브레이크 호스를 분리하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 분리할 때 완벽하게 밀봉되고 여러 번 사용해도 블리딩 할 필요가 없는 구조이죠. 프레임 커플러를 쉽게 통과할 수 있는 크기의 Brake Break는 기존 커플러와 디스크 브레이크들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을 해결해 줬죠.자세한 문의는 매장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info@bikemakesmehappy.com070-7576-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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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 / BIKE MAKES ME HAPPY

    Custom Painting Option

    안녕하세요.BMH에서 새롭게 소개하는 커스텀 페인팅 옵션입니다.프레임 도색이 아닌 스템, 핸들바, 싯포스트 등의 컴포넌츠들을 도색해서 자전거의 룩을 새롭게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우선 머릿속에 떠오르는 컨셉, 인스퍼레이션(영감)이 있다면 거기부터 시작을 합니다.같은 주제를 가지고도 취향에 따라 화려할 수도 있고 심플할 수도 있죠.이번에 도색한 파츠는 이원규 메카닉이 사용하던 스템, 핸들바, 싯포스트입니다.바닷속 산호와 해양생물들의 모습을 페인터께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아래 디자인은 갤럭시 에디션에 포함되는 페인팅 옵션이며,정확한 사이즈대로 페인팅 되는 게 아니므로 똑같은 페인팅은 나올 수 없는 기법입니다.자세한 사항은 매장으로 문의하세요.070-7576-0888info@bikemakesmehapp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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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29 / BIKE MAKES ME HAPPY

    Save The Rim Brake! A Reactor Dream Build

    안녕하세요.이번에 올라온 No.22 Bicycle의 Reactor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No.22 Bicycles에서 선보인 이 특별한 Reactor는 라이더와 No.22의 비전이 완벽하게 일치해서 탄생한 자전거입니다.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No.22의 딜러인 Larry Marcus를 위한 자전거죠.공격적인 성향인 Reactor 프레임을 커스텀 지오메트리 했습니다.이 Reactor의 목표는 빠른 반응속도와 경량, 그리고 림 브레이크가 여전히 로드 레이스에 있어서 다양한 방면에서 최첨단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었습니다.리액터는 이 프로젝트에 있어서 가장 완벽한 모델이었습니다.가장 가벼운 프레임은 아니지만 추가된 몇 그램에는 뛰어난 반응성, 승차감, 라이딩 퀄리티와 내구성도 포함되어 있죠.거대한 체인 스테이와 크고 공격적인 메인 튜브가 이어진 리액터는 힘든 상황에서도 탄탄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티타늄만의 승차감을 유지하여 장거리 라이딩에서 환영받는 친구죠.Marcus의 목표는 프레임의 라이딩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무게는 줄이는 것이었습니다.무게는 떨어뜨리고 와트는 지켜내기 위해 Lightweight의 Meilenstein Obermayer 휠 세트를 사용했습니다.한 쌍에 935g밖에 나가지 않죠. 가벼움과 날렵한 퍼포먼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다른 디테일들도 놓치지 않았습니다.가볍기로 유명한 알루미늄스템인 Extralite 스템을 사용하였습니다. 카본 레이업으로 만든 안장은 겨우 79g입니다.구동계는 시마노의 Dura Ace Di2를 CeramicSpeed 파츠와 함께 썼습니다.초경량과 고효율을 자랑하는 CeramicSpeed의 B.B, 헤드셋, 풀리 등을 사용했죠.(국내에도 T47 규격에 맞는 Ceramic Speed 비비가 입고되었습니다.) PYC의 SP1101 블랙 경량 체인도 아주 잘 어울리면서 무게는 줄였습니다.경량 부품들로 이루어진 이 Reactor는 아래 사진에 보이는 그대로 다 해서 총 5.8kg입니다.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아주 독특한 Reactor는 No.22 공방 내에서 진행하는 아노다이징과 Cerakote 도료를 사용한 Black Magic(포틀랜드, 오리건)이 협업하여 만든 피니싱입니다.Cerakote는 굉장히 사용하기 재밌고 특이한 도료입니다. 세라믹 코팅 기법으로 훌륭한 내구성과 얇은 두께를 자랑합니다. 아노다이징과 잘 어울리면서 다양한 컬러와 톤을 제공하죠.티타늄 고유의 내구성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 멋스러움까지 더한 결과가 나왔습니다.​Marcus의 리액터는 이 모든 디테일들이 림 브레이크는 여전히 로드 바이크에서 훌륭한 제 기능을 해주고 있으며, 여전히 사용할 가치가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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