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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 Bicycles in Stock

다양한 사이즈의 No.22 Bicycles 프레임이 입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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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tro Pietricola

PEGORETTI l 피에트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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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Richard Sachs.

"Because technology alone is a poor substitute for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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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winner Cycles
Bad Otis @Chris King

크리스 킹 오픈 하우스에서 공개된 Breadwinner의 Bad O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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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H's Choice BMH'S CHOICE

  • 20.11.29 / BIKE MAKES ME HAPPY

    Emil Lukas x Dario Pegoretti

    안녕하세요.오늘은 다리오 페고레티에서 선보인 독특한 Ciavete를 소개해볼까합니다.아주 흥미로운 방식을 통해 탄생한 Ciavete!Ciavete는 다리오 페고레티만의 예측불가한 오리지널 서프라이즈미 옵션인데요-이번 프레임은 미국의 아티스트, 에밀 루카스와 함께 협업한 작품입니다.어떤 Ciavete 페인팅은 컬러들과 혼돈 속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것들은 인내심과 꾸준한 노력을 해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리고 최근에 미국의 아티스트인 에밀 루카스와 함께 협업한 걸 보면, 스스로 그림을 그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아래는 에밀 루카스가 쓴 글입니다.베니스에 몇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베니스 비엔날레 동안 베니스에서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내가 만들고 있던 조각품에 사용되는 테이퍼트 튜브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다리오랑 얘기할 이유가 명확하더군요. 그는 자전거 테이퍼드 튜브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미드센츄리 모던 가구와 콜롬보/콜롬버스 튜빙 역사를 많이 알고 있기 때문이죠.테이퍼드 튜브를 사용하여 만든 에밀 루카스 작품콜롬버스 튜빙은 가구에도 많이 사용됐었죠.나는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평생 동안 자전거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피츠버그에서 자랐는데, 가장 좋아하는 일 중 하나가 쓰레기 통에서 자전거를 꺼내서 다시 새롭게 조립하는 거였습니다. 항상 나만의 자전거를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고등학생에게는 무리였었죠.. 다리오와 대화를 시작했을 때, 우리의 대화 주제는 조각들에서 자전거로 빠르게 옮겨갔어요. 점점 더 그가 누구인지, 그가 그의 경력에 있어서 어떤 걸 이뤘는지 알게 되었죠. 그리고 나서 그의 자전거 페인팅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어요. 자전거에 단순히 데칼을 붙이는 것이 아닌, 더 깊은 곳에 관심이 있다는 생각에 완전히 매료되었죠. 그는 압력과 에너지를 페인팅으로 풀어내고 싶어했습니다. 머릿속은 수 십 년 동안 함께해 온 그림의 어휘와 평행선을 이루었는데, 그건 바로 수천 마리의 유충을 한 표면 위에 잉크로 표현하는 것이었죠. 바로 프레임에 유충으로 그려보자고 했고, 그 다음에 이탈리아에 갈 때 그에게 보여줄 샘플 튜빙도 챙겨갔죠.2017 샘플 튜빙나는 빈티지 Sumi 잉크를 통해 그을음의 미세한 성질을 발견했습니다. 일본식인데, 나라현에서 자란 특별한 나무에서 그을음을 채취해 사슴 뿔과 섞어 작은 덩어리로 만듭니다. (루카스는 우리가 알고있는 먹과 벼루를 이용해서 먹물 만들어서 그걸 재료로 사용했습니다.)그걸로 인해 선에 관한 3차원적인 새로운 관점을 보게되었죠. 모든 것을 한곳에 묶어버리는 접착제나 바니시 같은 바인더는 너무 약하고 얇아서 한 마리의 유충이 다시 그 선 위로 기어오르거나, 다른 유충이 선 위를 지나가면 선을 지워지더군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선이 앞이나 혹은 뒤에 있게 되면서 더 심층적인 관점을 보여줍니다.​캔버스나 프레임에 작업을 할 때, 한마리에서 다섯마리 정도의 유충들이 그 위를 기어가게 냅두는 걸로 시작을 합니다. 그동안 나는 그 주변 환경을 조절하죠. 마르게 냅둘 수도 있고 미스트를 뿌려서 촉촉하게 둘 수고 있고, 후후 불기도 하면서 너무 많은 물을 뿌리지 않고 그들이 움직일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줍니다.페고레티 팀이 페인팅 하는 걸 따라하기위해, B.B, 싯포스트, 헤드셋 부분을 테이블에 고정시켜서 모든 방향으로 회전시킬 수 있게하면서 프레임은 절대 만지지 않아도 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유충들이 튜브를 따라 기어다니거나 튜브를 타고 기어다니는 춤의 향현 내내, 프레임을 돌리거나 입으로 온기와 수분을 채워주면서 만들어낸겁니다.​여러가지 측면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정말 물리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수천마리의 유충을 데리고 의도하는 수백만개의 선을 물리적으로 만드는 거죠. 온도, 진동, 습도, 빛의 방향, 태양과 창문의 위치도 이용해서 만듭니다. 정말 멋진 거에요.​항상 물리적인 물체에 이런 행동을 하고 싶었는데, 어떤 물체를 이용해야할까 했었습니다. 한번도 대답을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만든 작품은 정말 소중한 것이 되고, 세상에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의 일부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다리오 페고레티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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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27 / BIKE MAKES ME HAPPY

    #RPHwaseong

    안녕하세요. BMH입니다.지난번에 다녀온 라파 프레스티지 이야기를 해볼게요.비가 어마어마하게 왔던 작년 라파 프레스티지는 👉여기서비가 온 후 이제 정말 겨울인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저희 샵을 기준으로 화성은 비교적 다른 그래블 코스들보다 가까운 편에 속합니다.아침에 만나서 자전거를 싣고 떠나봅니다.타게 될 코스는 약 65km 정도의 코스.화성은 오르막이 거의 없는 평지 코스라고 보시면 됩니다.이번 프레스티지는 그래블 코스 위주의 코스였습니다.약속 장소에 도착한 후 포장했던 맥모닝을 먹습니다.늘 맥모닝🍔팬케이크와 Drifter XCa(S)Tiphoto by @hbfilm영상기(?)를 찍는 제주에서 온 동언 님한 롤에 약 3분 정도 찍힌다고 하네요.출발시간이 다가와서 라파 부스로 가니 팔찌, 브레베 카드와 일회용 카메라를 줍니다.일회용 카메라는 한 팀 당 한 개를 주고라이딩 하면서 찍고 반납하면 현상까지 해준다는!#팀까스티이번엔 하천님 말고 현준님과 함께 한 팀을 이루어서 참가했어요.어쩌다 보니 카본 스틸 티탄 조합이라 팀 까스티!이번 프레스티지 아이템들은 카키 카키 하네요.photo by @hbfilm더트로 더러워지기 전!화성 코스는 이렇게 시작됩니다.개구멍(?)으로 통과해서 갑니다.처음엔 미개통 도로를 달립니다.사진도 찍고 하다 보면 그래블 코스로 진입하게 됩니다.여름에 왔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의 화성.갈대가 가득하네요.같은 장소 같은 인물생각보다 빨리 나오는 채석장!다른 그래블 코스와는 참 다른 뷰를 보여줍니다.다들 사진을 열심히 찍고 다시 달려봅니다.물웅덩이도 지나고차단봉도 넘어가고바퀴가 빠질 것만 같은 돌길도 지나갑니다.겨울 하늘보단 가을 하늘 같은 뷰바퀴가 지나간 자리영상기도 열심히 일합니다.저거 찍을 때 정말 다라라락 소리가 나더라고요.여름에 왔었을 때 보다 길어진 코스.공사장을 지나서 갑니다.원래 코스는 여기가 아니었다는ㅎㅎ이거죠!첫 번째 체크포인트!브레베 카드에 도장을 찍고팔찌에 있는 SiS 표를 뜯어서 드리면 SiS 보급품을 제공해 줍니다.​현준님이 챙겨온 무알코올 맥주와 무려 더블치즈 버거를 보급으로 먹어보아요.꺄하~ 괜히 취하는 것 같고얼른 집에 가서 진짜 맥주 마시고 싶어지는!!!따뜻한 커피까지 마십니다.Photo by @hbfilm배를 채웠으니 다시 출발해봅니다.맵을 따라 잘 가는가 싶으면 길 아니라고..다 같이 낚시를.. 몇 번 다시 돌아갔네요.이곳저곳 뱅글뱅글 흙길을 타다 보면 중간중간 근영님도 만납니다.Photo by @hbfilm계속 달리다 보니 두 번째 체크 포인트가 보입니다.도장 찍고!이때쯤부터 해가 가려져서 슬슬 추워진 날씨..농기구 바이브로 사진도 찍고-서로 찍어줍니다.Photo by @hbfilm코스 끝!잔뜩 진흙이 묻은 브래드위너팀까스티는 무사고로 완주했습니다.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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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8 / BIKE MAKES ME HAPPY

    2020 Masters Cycling Tour Korea with No.22 | Reactor

    안녕하세요. BIKE MAKES ME HAPPY입니다.저번 주 금, 토, 일요일에 무주에서 아마추어 레이스-Masters Cycling Tour Korea Championship이 열렸습니다.올해는 Covid-19 때문에 MCT 레이스가 여러 번 취소되었었죠. 그래서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열린 MCT였습니다.원래는 S 리그, D 리그 따로 진행하지만, 이번에는 S 리그, D 리그가 함께 참가했습니다.​자세한 내용: http://mct.cycling.or.kr/레이스를 준비하는 팀 저서 소속 마헌님과, 광주의 JM BIKES 종민님두 선수 모두 이번 대회에 No.22 Bicycles l Reactor를 타고 나갔습니다. 티타늄 바이크로 참가하여 많은 분들의 이목을 끌었죠. No.22 Bicycles의 Reactor(리액터)는 No.22 Bicycles 모델 중에서 가장 로드 레이스에 적합한 프레임입니다.튼튼함과 가벼움, 그리고 빠른 반응의 핸들링까지 갖춘 완벽한 티타늄 레이스 자전거이죠.체인 스테이는 지름 25.4mm이며, 튼튼함을 높이기 위해 B.B 부분을 30mm까지 확장시켰습니다.그 결과 한층 더 로드 레이스에 적합한 티타늄 자전거로 탄생하였죠.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포토, 마샬, 경찰 관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이마헌, 성종민님께서는 2박 3일간 아무 사고 없이 멋진 경기와 멋진 성적을 보여주셨습니다.성종민님께서는 전체 순위 7위, Cat 3[Age :35-40]에서 1등이라는 멋진 성적을 보여주셨으며, 이마헌님께서는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2박 3일간 DNF 없이 끝까지 완주하셨습니다.​모두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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