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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gin Breadwinner Cycles

Breadwinner Cycles 그리고 두 빌더 Ira, Tony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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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gin Breadwinner Cycles.


Portland를 대표하고 있는 Breadwinner Cycles, 그리고 두 빌더 Ira Ryan, Tony Pereira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출처:: Rapha.cc
Ira Ryan


어릴 적 레스토랑에서 설거지도 하고 음식 준비도 하며 일했었고, 목수도 했었다. 

그러다가 포틀랜드에 있는 Magpie 메신저 서비스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17살 때부터 자전거에 관한 일들을 했다. 샵 메케닉도 하고, Ira Ryan Cycles을 진행하였으며,
이제는 Tony와 함께 Breadwinner Cycles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Tony Pereira


토니는 12살때 부터 삼 년 동안 형제와 함께 새벽 4:30분에 일어나 자전거로 신문 배달을 했다. 

자전거 타는 게 재미있어서 형제들만의 루트를 만들며 즐겼다. 16살이 되던해에 Connecticut, 
Simsbury에 있는 동네 스키샵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스키에 빠져있는 고등학생들에게는 

로망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곳에서 스키와 스키부츠 피팅 등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손으로 하는 일들을 배우기 시작한 거 같다. 컬리지 졸업 후에는 Utah로 이사해서

Snowbird라는 곳에서 일했다. 이것또한 목표중 하나였다. 아무래도 겨울 스포츠이다보니

여름에는 자전거가게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1987년부터는 마운틴 바이크를 타기 시작했다. 

그렇게 1-2년 생활하다가 아버지의 부르으로 소프트웨어 컴퍼니에서 웹사이트 개발자로 일했지만, 

재미 없고 영혼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자전거 가게로 돌아가야겠다고 맘을 먹었다. 

토니가 일하던 Wild Rose라는 가게의 오너인 Tim Metos는 만났던 사람들 중에 베스트라고 

할 수 있는 분이다. Rose 크루는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줬다.


그 후로 나는 South East Portland에 작은 자전거 가게를 차렸고, 자전거 빌딩도 시작했다. 


Ira Ryan Cycles (좌) / Pereira Cycles(우) 


그렇게 서로 따로 개인의 공방에서 만들던 중 2008년도에 라파에서 Tony와 Ira에게 컨티네탈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겠냐는 제안이 들어옵니다. 

이때 많은 라이더 중 Tony와 Ira는 유일하게 본인들이 빌더이자, 라이더로 참여 하였습니다. 


Ira Ryan(좌) / Tony Pereira (우)


그렇게 1-2년 후에 라파는 Ira와 Tony에게 협업해서 자전거를 만드는걸 제안했고, 그렇게 서로의 첫 공동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서로간의 기념비적인 자전거가 탄생하게 되었죠. 


 김 동윤님의 라파 컨티넨탈 바이크


그때 둘의 만남은 지금의 Breadwinner Cycles 탄생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최고의 파트너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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