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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MAKES ME HAPPY

흙 내음 머금은 두 바퀴를 위한, BROWN SERVICE (Gravel)

POSTED BY BIKE MAKES ME HAPPY | 20.06.23 | HIT : 190


안녕하세요. BMH입니다.

오늘은 BMH의 새로운 서비스 메뉴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래블바이크를 위한 서비스이며 이름은 브라운 서비스입니다!


브라운 서비스는 자연 속을 맘껏 누비다 온 자전거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흙먼지로 뒤덮인 녀석을 어떻게 정비해야 할지 막막해 하시는 분들에게도 참 좋은 서비스죠.



1. 세척

브라운 서비스의 첫 번째 과정은 세척입니다.

점검과 정비를 진행하기 전 샤워부터 시켜주고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돌봐주어야 하기 위함입니다.

각 부품의 컨디션 점검과 수명 연장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죠.

카본, 고무 등 자전거 부품에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 오지 주스를 사용하여

스마트바이크워셔(바이크 세척 전문기기)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덕분에 흙먼지를 뒤집어쓴 외관은 물론,

까맣게 찌든 기름때가 가득한 체인과 스프라켓도 안전하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2. 점검

우당탕탕 비포장길을 열심히 달리다 보면 포장된 도로보다 많은 충격과 진동을 맞이하게 되죠.

느슨해져있을 수 있는 각종 볼트부터, 큰 충격을 받아서 좌우로 흔들릴지도 모르는 바퀴 외에도 그래블 바이크를 타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필수적인 *5가지 항목을 모두 점검합니다.

*5가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전 점검 / 변속기 점검 / 브레이크 점검 / 바퀴 점검 / 타이어, 튜브 점검



3. 정비

세척과 점검까지 마치면 본격적인 정비를 시작합니다.

정비 전후로 체감효과가 크지만 직접 정비하기에는 어려운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정비는 베어링입니다.

그래블코스는 흙먼지와 물 등 독특한 자연환경과 맞이합니다.

그리고, 이런 환경들은 각종 베어링의 정비 주기를 짧게 만들죠.

*크리스킹 정비 매뉴얼에서는 이러한 악조건에서의 주행이 잦으면 정비를 2배 더 자주 권장합니다.




바텀브라켓, 허브, 헤드셋에 장착되어 있는 베어링들을 점검하고 정비합니다.



마지막 정비는 브레이크입니다.

내리막길을 신나게 내려오는데, 브레이크에 갑작스럽게 이상이 생기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죠.

이런 끔찍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브레이크는 가장 마지막에, 그리고 가장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브레이크 패드, 캘리퍼, 디스크로터 모두 점검합니다.

유압 방식은 모자란 브레이크액 보충과 블리딩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동식 구동계는 배터리 충전과 업데이트, 튜브리스 타이어의 실란트 보충 등

구성되어 있는 자전거마다의 정비 내역이 추가되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

브라운 서비스는 그래블 바이크를 안전하고 재미있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하는 만큼 이틀에서 삼일 정도 맡겨주셔야 합니다.

서비스 금액은 12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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